현재 위치
  1. 게시판
  2. NEWSROOM

NEWSROOM

메디니스의 새소식을 전해 드립니다.

게시판 상세
제목 [파이낸셜뉴스] 혈액순환 돕는 지압, 온열기능... 발 각질관리는 덤
작성자 메디니스 (ip:112.221.242.29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21-01-12 10:02:14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495


휴심 '테라핏(THERA FEET)' 발 관리기가 파이낸셜뉴스가 주관하는 2020 fn뉴트렌드리딩상품으로 선정됐다. 휴심은 마사지기 연구개발에만 30년을 바친 마시지기 전문기업이다. 국내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고객과 만나고 있다.


테라핏은 플라즈마 기능을 더해 발 마사지는 물론 피부 미용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. 플라즈마가 발생하는 오존이 살균 작용을 하고 음이온과 양이온은 습진 및 각질을 예방하고 피부에 탄력을 부여해 발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.


보통 얼굴 피부 관리에 쓰이는 발광다이오드(LED) 레드파장(630nm)을 발 관리에 적용해 발의 수분케어는 물론 리프팅 케어 등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.


발바닥, 발등, 발목, 아킬레스건 주위 공기압 마사지와 혈점을 눌러주는 1060개 지압판 내장으로 시원함을 극대화했다. 테라핏은 온열기능을 내장했다. 무선 충전식으로 장소 제약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. 테라핏은 약 2.7kg으로 가벼워 마사지를 받으면서 보행도 가능하다. 휴심 관계자는 "테라핏 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각질 관리, 피부관리에도 효과적"이라고 말했다.


최용준 기자


첨부파일 210112_news.jpg
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/ byte

비밀번호 : 확인 취소

댓글 입력
댓글달기 이름 : 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영문 대소문자/숫자/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, 10자~16자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